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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관련 종사자라면 Funny한 사진. 低空飛行



사후검정, Tukey, Duncan, Scheffe는 무엇이 다른가? SetonWeb

여러논문들을 Review해서보면 사후검정하는 방법이 각각 다른데, 
특히 사회과학분야에서는 Duncan과 Scheffe가 쓰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차이를 잘 정리해 논 게시물이 StatEdu사이트에 있어서 보관해서 읽으려고 스크랩했다.

문제는 ANOVA는 다르다라고 하는 것은 알지만, 집단간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는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ANOVA의 한계인 것이죠.

그래서, 개발된 방법이 사후검정(Post-Hoc Test), 또는 다중비교(Multiple Comparison)이라고 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위의 7가지 가설중에 어떤 것인지를 좀더 확인하기 위해서 개발된 방법으로 분산분석 후에 추가적으로 분석했다라고 해서 사후검정이라고 하며, 여러개의 평균을 동시에 비교해서 분석했다라고 해서 다중비교라는 말을 붙이고 있습니다. 

사후검정 방법으로는 LSD, Bonferroni, Sidak, Tukey, Duncan, Dunnett, Scheffe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하고 자주 사용되는 3가지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Tukey, Duncan, Scheffe 의 방법입니다. 여기에서 명칭들은 모두 해당 방법을 개발한 학자의 이름입니다. 간략하게 방법들에 대해 설명을 하게 되면,

Tukey와 Duncan은 집단의 수가 같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중졸이하, 고졸, 대졸이상으로 조사를 했는데, 각 집단의 조사인원이 50명으로 동일해서 전체 150명을 조사한 경우에 사용하는 방법이죠. 하지만, 현재는 집단의 수가 달라도 쓸 수 있도록 보완되어 있습니다. 
이 두 방법의 차이는 Tukey는 공학, Duncan은 사회과학쪽에서 활동한 분들이라서, 현재에도 자연과학, 공학 등에서 실험을 할 경우에는 Tukey의 방법을 주로 이용하며, 사회과학, 심리학, 교육학 등과 설문조사일 경우에는 주로 Duncan을 이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Scheffe의 방법은 집단의 수가 다를 때 쓰도록 고안된 방법입니다. 물론 집단의 수가 같아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3가지 방법의 민감도에 대해 생각을 하면 Scheffe의 방법이 가장 타이트하고, Duncan의 방법이 가장 루즈합니다. 즉, Duncan의 방법은 왠만큼 차이가 나면 차이가 난다라고 하지만, Scheffe의 방법은 확실한 차이가 나야만 비리소 차이가 난다라고 해줍니다. 그래서, Scheff에서 차이가 있다라고 하면 Duncan에서는 차이가 있다라고 나오지만, 그 역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Tukey의 방법은 Duncan과 Scheffe의 중간 정도에 위치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서 궁금한 것은 Duncan의 경우 집단의 수가 달라도 쓸 수 있도록 보완되어 있다는 뜻인데,
통계적인 방법으로 어떻게 보완해서 쓰는지가 궁금하다. 어떻게 보완해서 쓰는지 아시는 분, 손! 하하하..

요즘 아이폰에 푸욱 빠졌습니다! 專進基地


얼마전에 아이폰을 구입했습니다. 
(아..얼마전이 아니네요. 벌써 한달이 다되가는듯 합니다!)

아이폰을 구입하고 생활이 얼마나 변했는지 모릅니다.
우선 근처 샵에 유니버셜 독을 주문해놨는데 연락이 없네요 -_ㅠ 
그래서 우선 직장에 하나 두려고 중국산 독하나를 구입하면서 케이스도 구입.
호머보이시죠? 하하, 너무 귀여워요. 
실은 심슨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이건 제 전공과 관련있는 캐릭터잖아요 ㅋㅋ
암튼, 덕분에 앱이니 악세사리니.. 지르기 시작했네요. :-)

그러나 그런것보다 정말 생활이 변한 것은 바로 이것입니다.

1. 노트북을 켜는 시간이 감소.
원래는 이메일 확인부터 시작해서 pdf 파일보기, 정보검색 등 단순한 업무인데도 노트북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인터넷이 되니까 노트북 켜는 시간이 줄었어요. 
특히 노트북을 껐다가 다시 "아! 깜빡했다!" 하는 경우에 다시 킬일은 없다는거죠. 하하하. 
나름 그것에 만족합니다. 특히 wi-fi로 인하여 많은 것이 변했네요.


2. 많은 사람들을 온라인에서 만난다.
트위터를 이용하는데요. 블로그의 약 몇십배 달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류하는 겁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다방면에서 일하는 사람을 만나다보니 다방면의 지식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특히 언론에 계신 분들, 정치하시는 국회의원들, 사회를 바꾸고자하시는 분들을 통해서 보고 배우는게 많습니다. 
또한 작가분들에게서 받는 트윗은 거의 명언이나 잠언의 수준이랄까요 하하하..
물론, 가수분들도 꽤 의식있으신 분들이 많더군요.
전공관련한 분들 뵈면 더욱 반갑고, 그래서 전화통화도 했네요!

그러다 보니 제 전공자를 트위터에서 만났으면 좋겠네요. 
특수교육이나 정서행동장애, 학교부적응, 
요즘은 인지심리학이나 실행기능, 그리고 임상심리학이나 발달심리학쪽 분들..
아이디남겨주시면 팔로윙하겠습니다. :-)


3. 실시간 업무 처리, 시간관리의 최소화.

트위터에 완전히 빠지지만 않는다면, 하하. 시간관리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우선 출장이나 이동이 잦으신 분들은 네비게이터 app을 사용하시면 되는데요.
저는 korail과 kobus를 사용합니다. 
대구에 사는지라 누군가 대구bus 앱을 개발해주었으면 바램이 있어요.
아침에는 일어나자 마자 메일확인을 하고, 달력과 어썸노트로 스케줄을, 
그리고  날씨를 조회하고 옷을 챙깁니다. 
예전엔 나가거나 전화를 걸었는데 말이예요.
그리고 운전을 하면서 영어방송을 듣습니다. 짱입니다. :-) 
운전을 하지 않으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이동이 적은 다음달 부터는 통근버스에 몸을 맡길랍니다.
아마 그렇게 되면 카톨릭성경을 한구절 읽고, 
영어방송을 듣고, 음악을 들으며 논문이나 책읽기도 가능합니다.


4. 뭐먹을까 어떻게 갈까도 생각하지않아도 되더군요.

이동중에 밥먹어야 되는데 시간이 없을때 주변 맛집검색을 바로 검색하기도 하고, 
제가 몇시에 도착할 예정이니까 이거 예약합니다. 이렇게 바로 전화를 걸어서 예약도 합니다.
전화번호를 몰라서 위치를 몰라서 헤메이던 방황의 날은 아듀~* 하하.
부탁할 일도 없죠. 


5. 그러나 나에게 아쉬운 점 여러개.

그런데 아이폰 쓰면서 아쉬운 점은 기존의 블루투스 연동을 했던 삼성노트북과 호환이 안된다는 겁니다.
블루투스 기능이 아이폰에도 있는데 삼성과 아이폰은 연동이 왜 안될까요?
노트북만 아니라 예전 구입한 블루투스 스피커도 안되는군요 -_ㅠ

또 하나는 이글루스입니다. 이글루스보다는 facebook에 오히려 사진이나 글을 자주 올리는 것 같아요.
이글루스 개발자 여러부운! 만들어 주세요. 아이폰용 이글루스 앱!

마지막은 애플의 정품 악세사리들은 너무나 비싸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 잃어버리면 큰일납니다. 모두 3만원 이상입니다. 심지어 이어폰이나 충전 케이블도요.
으악-. 관리가 생명이네요.. 

아무튼,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콘텐츠를 이렇게 자유롭게 내맘대로 활용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저를 만족스럽게 합니다.
아.. 기술의 발전이 이렇게 가끔은 사람을 떨리게 하네요. 크큭-

칭구야, 제발 아이폰으로 바꿔서 나랑 놀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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