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Free, Happiness, Courage, Faith, Belief, and Life.
나는 언제나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리고 언제나 뛸 준비가 되어있다.
@ sharin




userstorybook.net 의 초간단 리뷰 專進基地

책장에 있는 책을 보면서 늘 생각했던건 내 책도 도서관처럼 잘 정리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적 있다.
그리고 오늘 userstorybook.net을 보고 가입하여보니, 이거 책정리가 되겠다 싶었다.
늘 책을 사서 읽거나 빌려주거나 혹은 내가 가진 책중에 좋은 책이면 선물도 주고 그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런 사이트가 있다니 놀랍다.

알라딘에서 만든 서재 개념도 있지만, userstorybook.net은 좀 다르다.
우선 메뉴부터가  읽고 있는 책,  가지고 있는 책, 빌려준 책, 갖고 싶은 책, 빌려줄 수 있는 책으로 나뉘어져있다.
그래서 나처럼 책 빌려주고 못받는 사람에게는 특히 유용할 것 같다. 크크.

또한 책 추가도 ISBN 만 넣으면 책이 자동으로 추가되기 때문에 등록도 편리하다.
그리고 간단한 메모를 할수있고, 웹디자인도 참신하다. 알라딘과 아마존 연결이 되어있어서 나로서는 편하다.
왜냐면 구입처가 대부분 알라딘과 아마존인관계로.. :-)

테마를 통해 최근에 나온 책들과 다른 사람들이 읽는 책들을 따라 읽을수도 있고,
아마도 location이 추가되면 우리동네에서 책을 교환해서 읽을 사람들도 생길것 같은데..
그러면 왠지 너무 황홀하지않을까 한다.

예전, 노무현 전대통령이 부인인 권양숙여사와 뚝길을 걸으며 책을 교환해서 읽었다며 토론도 했다그랬는데..
갑자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면서 누군가와 책으로 토론하고 싶단 생각도 들었다.
물론 요즘 바쁜관계로 온라인으로의 토론을 大환영한다만은..

그나저나, 대구 북크로싱모임도 생각난다.. 잘들 지내는지.. 


진짜 초간단 구글웨이브 리뷰 專進基地

구글웨이브에 초청장을 받아 열나게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우선 메일박스 + 메신저같다는것이 전반적인 리뷰다.
메일박스처럼 inbox에서 자신의 wave을 저장하고 보관하며 타인의 wave를 볼수도 있다.

장점은 속도가 빠르다.
그리고 기나긴 문장을 사용하여 공동노트로 활용가능하다.
바로바로 메신저처럼 피드백을 할수 있어서 실시간 확인도 가능하다.
그래서 수정한다던가 적다가 백스페이스키를 누르는것까지 상대방이 볼수있다 캬악! ㅍ.ㅍ

단점은 한글에 익숙치 않은것 같다
한글을 두드릴때 연이어서 이중으로 스펠링되는 문제가 있다
특히 IE에서 나타난다
IE에서는 google frame을 새로 깔아야한다. 그러다보니 창이 갑자기 닫기는 현상도 있다.

하지만 구글웨이브는 무거움을 없애고 정말 알짜배기 기능만 모아놨다.
트위터로의 연동도 가능하고 지도삽입, 번역기도 가능하다

요즘 아이폰이 대세이듯 한국에서 드디어 새로운 변화가 불고있는 듯 한데,
우리나라 웹사이트들도 세계화에 발맞춰 한국형이란 소리를 해대면서 데이터나 기능을 제한하지말고
말그대로 best seller가 아닌 steady seller로써의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미남이시네요 드라마의 오류. TV와 영화

미남이시네요의 줄거리는 
일란성 쌍생아인 고미녀가 오빠 고미남을 위해 잠깐 오빠의 대리역을 해주는 이야기.
그런데, 일란성 쌍생아는 절대 성별이 다를 수 없다.
기본적으로 이 드라마는 생물학적 전제를 완전히 무시한 드라마라는 것.
그래도 음악은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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