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기전에, XML을 알아보자.
XML은 무엇인가?
A. XML 이란 (1.eXtensible Markup Language)의 약칭으로서 (2.확장가능한 마크업 언어)라고 해석하며(3.확장형 인터넷 언어) 라고도한다. 여기서 확장이란 의미는HTML에서는 주어진 태그(TAG)만 사용할수 있는 반면에 XML에서는 태그를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할 수 있고, 또한 다른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B. (1.HTML)에서는 복잡한 문서구조를 가지는 문서의 처리가 불가능하였고 이러한 구조화된 문서의 처리를 위해서 개발된 (2.SGML) 은 작성하기가 어려웠으며 또한 인터넷 상에서 사용할수없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1.HTML)과(2.SGML) 의 단점은 없애고, 둘의 장점만을 모아놓은(3.XML) 이라는 새로운 표준안이(4.1996년) Sun Microsystems 의 Jon Bosak을 의장으로 한 (5.W3C) 에 의해 제안되었다.
네이버 백과사전의 XML에 대한 daybreaker12의 이의제기중.

1. 정의
Ajax는 X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의 기술이 고루 섞여 대화형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게 하는 웹 프로그래밍 기술의 복합체, 비동기식 자바스크립트와 XML의 줄임(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이다.

2. 특징
(1) 웹서버의 부담 해소
Ajax는 XHTML, CSS, JavaScript, Document Object Model, XMLHttpRequest등의 기술로 이루어진다.
즉, XML기반의 웹서비스 언어를 사용하고, 클라이언트에서는 자바스크립트를 가지고 서버에 응답한다.
그 결과 브라우저와 웹서버간의 데이타량이 줄어들어, 어플리케이션의 응답성이 향상되고,
웹서버의 부담이 줄어든다.
(2)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음
또한 웹에서 해당서비스를 쓰는데 있어 별도로 프로그램(Active X, Flash)을 설치하거나 해당 기능을 갖춘 새 창을 띄울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반 브라우저 화면에서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3) 커스토마이징 가능
마지막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직접 웹상의 자료의 위치를 편집하는 등 커스토마이징을 가능하게 해준다.
* 관련자료
Ajax: A New Approach to Web Applications
요즘 어느 사이트를 가나 이 ActiveX때문에 골치다.
팝업으로 설치를 하지않으면 심지어 정보에 접근할수가 없는 문제.
특히 서버뿐아니라 클라이언트에게도 부담이다.
Jesse James Garrett는 이것은 단 하나의 기술이 아니라고 말한다.
몇가지 기술의 집약성으로 만들어진것이라고 언급한다.
부디, 이것으로 웹의 쓰잘떼기 없는 나부랭이들을 깔끔히 해치워주길 바라는 마음.
아. 우리도, 정해야할텐데.. 나아갈 방향을..
XML은 무엇인가?
A. XML 이란 (1.eXtensible Markup Language)의 약칭으로서 (2.확장가능한 마크업 언어)라고 해석하며(3.확장형 인터넷 언어) 라고도한다. 여기서 확장이란 의미는HTML에서는 주어진 태그(TAG)만 사용할수 있는 반면에 XML에서는 태그를 사용자가 자유롭게 정의할 수 있고, 또한 다른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B. (1.HTML)에서는 복잡한 문서구조를 가지는 문서의 처리가 불가능하였고 이러한 구조화된 문서의 처리를 위해서 개발된 (2.SGML) 은 작성하기가 어려웠으며 또한 인터넷 상에서 사용할수없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따라(1.HTML)과(2.SGML) 의 단점은 없애고, 둘의 장점만을 모아놓은(3.XML) 이라는 새로운 표준안이(4.1996년) Sun Microsystems 의 Jon Bosak을 의장으로 한 (5.W3C) 에 의해 제안되었다.
네이버 백과사전의 XML에 대한 daybreaker12의 이의제기중.
XML은 인터넷 언어가 아닙니다.
W3C의 XML 표준문서를 보면
"Extensible Markup Language (XML) is a simple, very flexible text format derived from SGML (ISO 8879). Originally designed to meet the challenges of large-scale electronic publishing, XML is also playing an increasingly important role in the exchange of a wide variety of data on the Web and elsewhere." - http://www.w3.org/XML/#resources
라고 하고 있으며, 인터넷(웹)을 위해 설계된 것이 아닙니다. 다만 데이터 교환과 공유의 수단으로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RSS, 트랙백 표준, XML-RPC와 같은 형태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을 뿐입니다.
요약문에 제시된 차세대 인터넷 언어라는 말에는 XHTML이 더 잘 어울립니다. 백과사전에는 XHTML 항목이 아예 있지도 않은데, 역시 다음의 W3C Markup Language 섹션을 보시기 바랍니다.
"The Extensible HyperText Markup Language (XHTML™) is a family of current and future document types and modules that reproduce, subset, and extend HTML, reformulated in XML. XHTML Family document types are all XML-based, and ultimately are designed to work in conjunction with XML-based user agents. XHTML is the successor of HTML, and a series of specifications has been developed for XHTML." - http://www.w3.org/MarkUp/

1. 정의
Ajax는 XHTML, CSS, 자바스크립트 등의 기술이 고루 섞여 대화형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게 하는 웹 프로그래밍 기술의 복합체, 비동기식 자바스크립트와 XML의 줄임(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이다.

2. 특징
(1) 웹서버의 부담 해소
Ajax는 XHTML, CSS, JavaScript, Document Object Model, XMLHttpRequest등의 기술로 이루어진다.
즉, XML기반의 웹서비스 언어를 사용하고, 클라이언트에서는 자바스크립트를 가지고 서버에 응답한다.
그 결과 브라우저와 웹서버간의 데이타량이 줄어들어, 어플리케이션의 응답성이 향상되고,
웹서버의 부담이 줄어든다.
(2)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음
또한 웹에서 해당서비스를 쓰는데 있어 별도로 프로그램(Active X, Flash)을 설치하거나 해당 기능을 갖춘 새 창을 띄울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반 브라우저 화면에서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3) 커스토마이징 가능
마지막으로. 사용자로 하여금 직접 웹상의 자료의 위치를 편집하는 등 커스토마이징을 가능하게 해준다.
* 관련자료
Ajax: A New Approach to Web Applications
요즘 어느 사이트를 가나 이 ActiveX때문에 골치다.
팝업으로 설치를 하지않으면 심지어 정보에 접근할수가 없는 문제.
특히 서버뿐아니라 클라이언트에게도 부담이다.
Jesse James Garrett는 이것은 단 하나의 기술이 아니라고 말한다.
몇가지 기술의 집약성으로 만들어진것이라고 언급한다.
부디, 이것으로 웹의 쓰잘떼기 없는 나부랭이들을 깔끔히 해치워주길 바라는 마음.
아. 우리도, 정해야할텐데.. 나아갈 방향을..








덧글
전공도 아닌데, 밥벌이라 하고 있는거지. 후훗. 흠. 지금 RSS 등록해서 돌리는 중인데. 너의 싸이는 RSS가 안되는군..흠....
;ㅅ; 컴터좀 배워 둘껄 [...]
그나저나 내 메인 일기장.. 드림위즈 블로그는 몇일전에 개선(거의 개악수준;;)되고 나서 에러도 잦고, 불편한게 많아졌네. 사람들이 난리다.. 난리. ㅋㅋ
뭐 설치형 블로그가 아닌 이상에야 이런저런 제한이 많기 마련이지만... 쩝...나름대로 장점이 있어서 지금까지 잘 써왔는데, 갑자기 떠나고 싶은 충동이 확 밀려오더라구.
푸하핫. 그렇다고 액티브x를 욕할껏까지야. 후훗. 네. 신비롭죠. 어쨌든 이런 사람들이 있어 더욱 행복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요. 요즘 용어를 새로듣는것이 많아(모두 Web 2.0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리저리 적어놓고 자료를 찾아보는 중이랍니다.
바람이부르는노래/
나도 잘 몰라. ^-^);; 응. 그렇군. 어쩐지.. 갑자기 스킨이 바뀌고 그래서. 그런일이 있었군. 떠나고 싶은 충동 안일어나는 블로그 어디 있나. 그런면에서 이글루 얼음집도. 제발 튼튼했으면 좋겠군..
그래서, 갑자기 궁금해지는데... 떠날꺼야? 후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