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태님의 웹 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의 게시물과 함께합니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웹2.0 어딜가나 이 이야기다.
하긴, 요즘들어 웹을 돌아다니다보면, 낮선 용어가 무수히 등장한다.
모두 웹 2.0이라고 불리는 것들이다.
AJAX, 시맨틱웹, 위키, 테그, 트랙백. API. RSS.
이 모든것들이 바로 웹2.0과 맞물려있다.
웹 2.0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직도 의견이 분명하다.
위키퍼디아의 개념이 그래도 적절할것같아 인용해본다.
한빛미디어에서 번역한 글에서도 나타나듯이 웹1.0과 웹2.0의 차이는 전혀 다른 개념을 가진다.

그럼, 시맨틱웹은 무엇일까?
눈여겨 볼것은, 지금의 시대에서 웹이라는것은,
개인대 개인의 성향을 중요시 여기고, 이를 원활하게 이끌면서,
하나의 경제주체이자 경제소비자로써 나가려고 한다는것.
나와 같은 성향을 사람들을 만나고,
내가 즐기는 것들을 블로깅함으로써, 나와 같은 소비를 하는 사람들이 광고의 주체가 되기도 하고,
나의 지식이 다른 사람과의 지식과 함쳐져서 새로운 통합화된 지식을 갖기도 하고,
그런 모든것들이 또 거대한 하나의 모습으로 분산되기도, 집합의 구심점이되기도 하는 그런방향으로 나가려는것.
웹2.0을 이야기하면서,
플랫폼의 반은 사용자가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참으로 아이러니컬하게도.
내 생각엔 이 웹2.0이나 시맨틱웹이 모두 비지니스와 참 많이도 닮아있다고 느끼는건 왜일까.
어쩌면, 아주 가까운 미래에는
우리는 개인과 개인이 만들어낸 상품을 사고 팔며,
개인과 개인의 정보가 원활해짐으로써 새로운 소비형태를 이루며,
그러한 개인과 개인의 집합이 어쩌면, 통합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극성향과 극성향의 집합점으로 나누어질지도 모르겠다.
또한 기업은 새로운 시장을 위해 끊임없이 또 경쟁하게될지도 모른다.
현재 RSS리더기의 시장을 보더라도 느낄수 있듯이.
그러다가 어느순간 현재로써는 시장의 한계점이 있다고 판단하여, 기업들은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낼것이다.
물론, 늘 기업의 시장은 그렇긴 하다.
그리고 기업자체도 그렇긴 하다. 생성과 유지, 소멸과 다시 재생성을 유지하면서.
(어쩌면, 새로운 시장을 위해 웹2.0이 이용될수도.. ; 지나친 오버인가..싶지만)
그럼 나는, 이 웹2.0이라는, 시맨틱웹이라는,
마치 시대의 부름과도 같은 이러한 움직임에서, 그저 마냥 좋구나~ 하면서 순응해가야하는 것일까..
결국 우리는 정보의 양과 질이 많아지고 높아질수록,한톨의 여유도, 사람에 대한 인간미도, 느끼지 못하면서.
손으로 편지를 쓰던 시절의 여유보다 메일 클릭하는 시간이 더 작으면서도,
그때와 비교하면 여유라곤 없다라고 느끼는 이 시대에.
만나서 이야기와 토론과 담론을 나누던 그 시간보다, 인터넷의 트랙백으로 내 생각을 날려보내면 끝인 이 시대에.
인간미가 존재한다면, 그건 어느정도의 인간미인지.
갑자기 모 CF의 광고의 카피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어쨌든, 웹이라는 공간은,
기존의 웹과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며, 유저들의 체감도 점점 높아만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웹2.0 어딜가나 이 이야기다.
하긴, 요즘들어 웹을 돌아다니다보면, 낮선 용어가 무수히 등장한다.
모두 웹 2.0이라고 불리는 것들이다.
AJAX, 시맨틱웹, 위키, 테그, 트랙백. API. RSS.
이 모든것들이 바로 웹2.0과 맞물려있다.
웹 2.0이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직도 의견이 분명하다.
위키퍼디아의 개념이 그래도 적절할것같아 인용해본다.
웹 2.0(Web 2.0)은 월드 와이드 웹이 웹사이트의 집합체에서 최종 사용자에 웹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하나의 완전한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변화 양상에 대한 인식을 반영하는 의미로 종종 사용되는 용어이다. 이 개념의 주창자들은 궁극적으로 여러 목적에서 웹 2.0 서비스가 데스크탑 컴퓨터의 응용 프로그램을 대체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 위키퍼디아 -
한빛미디어에서 번역한 글에서도 나타나듯이 웹1.0과 웹2.0의 차이는 전혀 다른 개념을 가진다.

그럼, 시맨틱웹은 무엇일까?
컴퓨터가 정보자원의 뜻을 이해하고, 논리적 추론까지 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웹.
현재의 컴퓨터처럼 사람이 마우스나 키보드를 이용해 원하는 정보를 찾아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웹이 아니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웹을 말한다. 즉 사람이 읽고 해석하기에 편리하게 설계되어 있는 현재의 웹 대신에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의 새로운 언어로 표현해 기계들끼리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지능형 웹이다.
원리는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자연어 위주로 되어 있는 현재의 웹 문서와 달리, 정보자원들 사이에 연결되어 있는 의미를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의 언어로 바꾸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컴퓨터가 정보자원의 뜻을 해석하고, 기계들끼리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자체적으로 필요한 일을 처리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2004년 현재 시멘틱 웹과 관련된 연구는 RDF(Resource Description Framework)를 기반으로 한 온톨로지 기술과 국제표준화기구(ISO) 중심의 토픽 맵(Topic Map) 기술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전자는 현재의 웹에 자원(주어)·속성(술어)·속성값(목적어) 등 자원을 기술하는 언어인 메타데이터를 부여해 정보의 의미를 이해하고 처리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후자는 ISO의 XML 기반 표준 기술언어인 XTM 언어를 이용해 정보와 지식의 분산 관리를 지원하는 기술로, 지식층과 정보층의 이중 구조를 띤다.
시멘틱 웹이 실현되면 컴퓨터가 자동으로 정보를 처리할 수 있어 정보시스템의 생산성과 효율성이 극대화된다. 컴퓨터 혼자 전자상거래를 할 수 있고, 기업의 시스템 통합(SI), 지능형 로봇 시스템, 의료 정보화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 - 네이버 백과사전 -
팀 존 버너스리(Timothy John Berners-Lee, 1955년 6월 8일 - )는 1989년 월드 와이드 웹의 하이퍼텍스트 시스템을 고안하여 개발해낸 사람이다. 차세대 웹 기술인 시맨틱웹 기술의 표준화에 힘쏟고 있다. - 위키피디아-
따라서 기본적으로 웹2.0과 시맨틱웹은 목적지가 거의 동일하다. 다만 시맨틱웹이 목적지를 향한 기술에 관심을 두고 있다면 웹2.0은 시맨틱웹의 기술을 어떻게 응용하여 경제와 인간생활에 적용시킬 것인가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정도의 차이가 있다. - 김중태, 시맨틱웹-
눈여겨 볼것은, 지금의 시대에서 웹이라는것은,
개인대 개인의 성향을 중요시 여기고, 이를 원활하게 이끌면서,
하나의 경제주체이자 경제소비자로써 나가려고 한다는것.
나와 같은 성향을 사람들을 만나고,
내가 즐기는 것들을 블로깅함으로써, 나와 같은 소비를 하는 사람들이 광고의 주체가 되기도 하고,
나의 지식이 다른 사람과의 지식과 함쳐져서 새로운 통합화된 지식을 갖기도 하고,
그런 모든것들이 또 거대한 하나의 모습으로 분산되기도, 집합의 구심점이되기도 하는 그런방향으로 나가려는것.
웹2.0을 이야기하면서,
플랫폼의 반은 사용자가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참으로 아이러니컬하게도.
내 생각엔 이 웹2.0이나 시맨틱웹이 모두 비지니스와 참 많이도 닮아있다고 느끼는건 왜일까.
어쩌면, 아주 가까운 미래에는
우리는 개인과 개인이 만들어낸 상품을 사고 팔며,
개인과 개인의 정보가 원활해짐으로써 새로운 소비형태를 이루며,
그러한 개인과 개인의 집합이 어쩌면, 통합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극성향과 극성향의 집합점으로 나누어질지도 모르겠다.
또한 기업은 새로운 시장을 위해 끊임없이 또 경쟁하게될지도 모른다.
현재 RSS리더기의 시장을 보더라도 느낄수 있듯이.
그러다가 어느순간 현재로써는 시장의 한계점이 있다고 판단하여, 기업들은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낼것이다.
물론, 늘 기업의 시장은 그렇긴 하다.
그리고 기업자체도 그렇긴 하다. 생성과 유지, 소멸과 다시 재생성을 유지하면서.
(어쩌면, 새로운 시장을 위해 웹2.0이 이용될수도.. ; 지나친 오버인가..싶지만)
그럼 나는, 이 웹2.0이라는, 시맨틱웹이라는,
마치 시대의 부름과도 같은 이러한 움직임에서, 그저 마냥 좋구나~ 하면서 순응해가야하는 것일까..
결국 우리는 정보의 양과 질이 많아지고 높아질수록,한톨의 여유도, 사람에 대한 인간미도, 느끼지 못하면서.
손으로 편지를 쓰던 시절의 여유보다 메일 클릭하는 시간이 더 작으면서도,
그때와 비교하면 여유라곤 없다라고 느끼는 이 시대에.
만나서 이야기와 토론과 담론을 나누던 그 시간보다, 인터넷의 트랙백으로 내 생각을 날려보내면 끝인 이 시대에.
인간미가 존재한다면, 그건 어느정도의 인간미인지.
갑자기 모 CF의 광고의 카피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기술은 언제나 사람에게 지고 맙니다.는 그말 말이다.
어쨌든, 웹이라는 공간은,
기존의 웹과는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며, 유저들의 체감도 점점 높아만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덧글
저도 전혀 모르겠던걸, 이제야 조금 감을 잡는 중입니다..
그런데 말이죠..RSS가 기업 입장에서 볼 때 수익성이 있나요? 전혀 없어 보이는데..
RSS가 활발해지면서 나타나는 부산물들이 있지않을까요. 직접적인 것으로써는 RSS리더기, 파드케스팅(rss에 mp3) 같은것들이고요. RSS를 이용해서 마케팅도 가능하니까요. 자세한것은 태우블로그를 한번 보세요, 저도 이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를 얻은거 같습니다.
하이퍼 텍스트 그 이상이라고도 볼수 있을라나요. 그러니까 개인과 개인, 개인과 기업, 기업과 기업, 그리고 지식의 총체적인 집합. 즉, 그야말로 넷트의 개념인거죠. 그리고 시멘틱웹의 경우,인공지능과 비슷하다고 볼수 있어요. 내가 어떤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모든 인공적 환경이 변화되는 세상. 자체연산 처리로 서버부하를 줄인다. 이건 AJAX 가 그런 역할을 한다고 볼수있는거 같은데. 제가 이해한 바로는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