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감기로 만신창이에다가, 이놈의 회사에서는 감리로 정신없는 상태에서, 요즘들어 내 신경을 건드리는 게 있는데 그게 바로 왜 같은 코드에서 3개의 브라우저가 같은 화면에 보이지 않는가에 대한 것이다. 현재 사이트 그대로 구현을 해야하는 판이라서, 왠만하면 딱 단순하게 구현하고 싶은데, 그게 안된다. 하기사, 전공도 아니고 무대뽀로 짠 소스가 먹힐리가 있겠느냐.. 실력이 최하기때문이다.. 라고 비관해봤자, 남는건 없다.. 그래서 내친김에 IE7을 업데이트 했더니, 오호, 멋진 아쿠아 스킨에다가 탭브라우징, 그리고 rss기능, 게다가 여러창 함께보기 등 꽤 쏠쏠한 기능이 업데이트 됐다. 특히 엑티브 엑스나 다른 자동으로 깔리는 프로그램을 무조건 다운받지 않는 건 칭찬해줘야겠다. 결국 브라우저들은 기능이 통합되어가나보다. 파폭, 오페라, IE까지. 좀 비슷해지는 경향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이 세개가 다르게 보이는가 하는것이다.
[-- 여기서 아래부터는, 다소 정신없는 내용임으로 안읽으셔도 무방해요오우..]
아이콘인 그림과 텍스트를 수평으로 정렬해주는 태그가 있는데 바로 align="absmiddle"이라는 태그다. 그런데 이 태그가 xhtml에서는 먹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소스로 대체해주어야 하는데, 그래서 쓴게 css에서 list-style-image:url(image/01-icon.gif); vertical-align:middle; 라는 것이다. 파폭의 Web Standard Evangelism에서 뒤져서 찾은게 vertical-align:middle인데, 이게 정녕 맞는지 조차 의문인것이, 표준화를 지향한다는 파폭에서 잘 먹지 않는다는것이다. 무엇때문일까. 결국 파폭에서는 이미지와 글자가 따로놀고있고, IE7에서는 좀 맞춰지긴 했지만, 결국 글자가 약간 위로 올라간 상태. 그래서 내친김에 opera까지 깔아서 이녀석한테는 어떻게 보이나..봤더니 이녀석은 그나마 정렬해서 나온다. 도대체 왜 무엇때문에, 이런현상이 일어난걸까.. 누군가 슈퍼맨같은 녀석이 탁튀어나와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기때문입니다아! 라고 말해주고 싹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의 실수를 알고나면, 더이상 과거의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한다. 웹접근성이니 웹표준이니 개뿔, 그런거 모르던 시대에는 아무렇게나 짰겠지만, 알고나면, 그렇게 할수 없는게 사람맘인가보다. 그러니 이렇게 힘들어 죽겠는데도 이것도 아니되는군. 저것도 아니되는군. 하면서 새로운 코드에 맞춰가고 있는것일테지..
+ 태그 : 웹표준 , 웹브라우저 , FF , IE7 , opera , absmiddle
그런데도 불구하고 왜 이 세개가 다르게 보이는가 하는것이다.
[-- 여기서 아래부터는, 다소 정신없는 내용임으로 안읽으셔도 무방해요오우..]
아이콘인 그림과 텍스트를 수평으로 정렬해주는 태그가 있는데 바로 align="absmiddle"이라는 태그다. 그런데 이 태그가 xhtml에서는 먹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소스로 대체해주어야 하는데, 그래서 쓴게 css에서 list-style-image:url(image/01-icon.gif); vertical-align:middle; 라는 것이다. 파폭의 Web Standard Evangelism에서 뒤져서 찾은게 vertical-align:middle인데, 이게 정녕 맞는지 조차 의문인것이, 표준화를 지향한다는 파폭에서 잘 먹지 않는다는것이다. 무엇때문일까. 결국 파폭에서는 이미지와 글자가 따로놀고있고, IE7에서는 좀 맞춰지긴 했지만, 결국 글자가 약간 위로 올라간 상태. 그래서 내친김에 opera까지 깔아서 이녀석한테는 어떻게 보이나..봤더니 이녀석은 그나마 정렬해서 나온다. 도대체 왜 무엇때문에, 이런현상이 일어난걸까.. 누군가 슈퍼맨같은 녀석이 탁튀어나와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기때문입니다아! 라고 말해주고 싹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의 실수를 알고나면, 더이상 과거의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한다. 웹접근성이니 웹표준이니 개뿔, 그런거 모르던 시대에는 아무렇게나 짰겠지만, 알고나면, 그렇게 할수 없는게 사람맘인가보다. 그러니 이렇게 힘들어 죽겠는데도 이것도 아니되는군. 저것도 아니되는군. 하면서 새로운 코드에 맞춰가고 있는것일테지..+ 태그 : 웹표준 , 웹브라우저 , FF , IE7 , opera , absmiddle








덧글
를 참조해 보세요. 웹표준 책이 아니라 양키국에서 유행했던 '정치적 중립'뭐시기의 향기가 나긴 하지만..
li {background: url(그림파일.gif) no-repeat 0 50%;padding-left: '그림파일사이즈+여백'px;}
이러면 어느브라우저에서나 같은 결과가 뜰껍니다.(확인은 안했어요 -ㅁ-;)
근데 대체 뭔 소린지 모르겠단 말이죠..(파이군이 굉장히 똑똑해보여!! >_<)
STARGAZER/ 냉방병 조심하세요. 별봄양. 이번감기 정말 무서워요.. (저도 파이군. 놀랐습니다..)
너털도사/ 긁적..긁적. 그렇습니다아..저도 어려워요. -_ㅠ
제임스/ 직함만 팀장이지 거의 막노동판이나 같습니다. 온갖것을 다합니다. 그러다 보니 결국 서버쪽도 프로그래밍도, 제 전공과 공학을 접목한다는것이 어려운일이라는거 느끼곤 있었지만,공학은 하면할수록 따라가는게 힘드네요.. 노력을 요구하는 기술이 바로 공학이라는 생각입니다.
트랙백 걸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