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평택껀 때문에 영 마음이 불편했는데, 오늘 양을 쫒는 모험님의 본회의 중에도 '싸이질', 역시 'IT 국회' 포스팅을 접하고, 쳇, 그럴줄 알았다. 라는 생각입니다.
예전부터 각 회사에서 싸이금지, 인터넷 서핑 금지등을 통해 회사원들의 업무시간을 효율적으로 통제해보고자 했었지만, 결국 회사내에 불만이 높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습니다.
이제 자신의 블로그 가꾸기나, 주요기사를 인터넷으로 접하고, 그일들은 하루중에서 소중한 시간이 되어버린거죠.
외국기업들 중에서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주요정보를 논하고, 활력을 찾는 대상으로써 블로그를 오히려 권장하는 기업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 다시 검색해서 링크걸어드릴려고 부지런히 찾았으나, 안보이네요. 사족으로 이야기하자면, 솔직히 rss를 통해 정보를 받는 입장에서도, 그 정보를 관리할수 있는 체계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예전 파드캐스팅<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정보화시대>에서도 언급했지만, 너무나 많은 정보속에서 어떻게 정보관리를 해야하는지 뼈저리게 다시 느낍니다. ]
어쨌든, 그렇게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생각과 교류를 넓히는 것은, 일을 하고 난 후의 잠시의 여유때 하는것이겠습니다. 일에 방해될 정도는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그러한 움직임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충분히 토론과 교류를 만들어줄수도 있는것이고요.
그런데, 이게 뭡니까.
주요현안을 결정하기위해 모인 자리에서, 인터넷서핑, 싸이질이라뇨.
이건 마인드의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행동을 제한하고자 하면,
골빈해커님 말씀처럼 인터넷은 안되게 하고 인트라넷만 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하셨는데,
제 생각으로는 마음이 없는 자리에서 인트라넷만 하게된다면, 오히려 들락날락은 더 심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결국 시간은 소비되어졌고, 저렇게 처리되지 못하고 끝난거군요.
다른 안들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무수히 그 안이 통과/ 혹은 부결되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그저 애타게 기다리고만 있을것 아닙니까.
어처구니 없는거죠.
개인적으로 노무현대통령의 덧글로써 의견을 표시하거나,
IT정부를 기반으로 동영상으로 회의를 집행, 의견을 전달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비웃을 일이 아니라 생각과 교류의 실천을 직접 대통령 스스로 시행하고 있는것이겠죠.
하지만, IT정부라는 이름하에, 이런식의 행동은, 참 우습기만 하군요.
국정을 해결하려는 자의 마인드가 저정도고, 그로인해 저런 행동을 하신다면, 아예 내려오세요. 국회에서.
대신해서 열심히 뛸 사람은 얼마든지 많으니까.
박정호님의 본회의 중에도 '싸이질', 역시 'IT 국회' 의 게시물과 함께합니다.
+ 태그 : 국회 , IT정부 , IT국회 , 마인드 , 국회의원
예전부터 각 회사에서 싸이금지, 인터넷 서핑 금지등을 통해 회사원들의 업무시간을 효율적으로 통제해보고자 했었지만, 결국 회사내에 불만이 높아졌다는 이야기를 들은적 있습니다.
이제 자신의 블로그 가꾸기나, 주요기사를 인터넷으로 접하고, 그일들은 하루중에서 소중한 시간이 되어버린거죠.
외국기업들 중에서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주요정보를 논하고, 활력을 찾는 대상으로써 블로그를 오히려 권장하는 기업도 있는것 같더라구요, [ 다시 검색해서 링크걸어드릴려고 부지런히 찾았으나, 안보이네요. 사족으로 이야기하자면, 솔직히 rss를 통해 정보를 받는 입장에서도, 그 정보를 관리할수 있는 체계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예전 파드캐스팅<아날로그와 디지털, 그리고 정보화시대>에서도 언급했지만, 너무나 많은 정보속에서 어떻게 정보관리를 해야하는지 뼈저리게 다시 느낍니다. ]
어쨌든, 그렇게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생각과 교류를 넓히는 것은, 일을 하고 난 후의 잠시의 여유때 하는것이겠습니다. 일에 방해될 정도는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그러한 움직임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충분히 토론과 교류를 만들어줄수도 있는것이고요.
그런데, 이게 뭡니까.
주요현안을 결정하기위해 모인 자리에서, 인터넷서핑, 싸이질이라뇨.
이건 마인드의 문제라는 생각입니다.
이러한 행동을 제한하고자 하면,
골빈해커님 말씀처럼 인터넷은 안되게 하고 인트라넷만 되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하셨는데,
제 생각으로는 마음이 없는 자리에서 인트라넷만 하게된다면, 오히려 들락날락은 더 심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본회의는 밤 늦게까지 이어졌지만,(의원들의 자리 들락날락과 인터넷 서핑도 이어졌다) 결국 전효숙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은 여야의 의견차로 인해 처리되지 못하고 산회했다. - 박정호
결국 시간은 소비되어졌고, 저렇게 처리되지 못하고 끝난거군요.
다른 안들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무수히 그 안이 통과/ 혹은 부결되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그저 애타게 기다리고만 있을것 아닙니까.
어처구니 없는거죠.
개인적으로 노무현대통령의 덧글로써 의견을 표시하거나,
IT정부를 기반으로 동영상으로 회의를 집행, 의견을 전달하는 과정에 있어서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비웃을 일이 아니라 생각과 교류의 실천을 직접 대통령 스스로 시행하고 있는것이겠죠.
하지만, IT정부라는 이름하에, 이런식의 행동은, 참 우습기만 하군요.
국정을 해결하려는 자의 마인드가 저정도고, 그로인해 저런 행동을 하신다면, 아예 내려오세요. 국회에서.
대신해서 열심히 뛸 사람은 얼마든지 많으니까.
박정호님의 본회의 중에도 '싸이질', 역시 'IT 국회' 의 게시물과 함께합니다.
+ 태그 : 국회 , IT정부 , IT국회 , 마인드 , 국회의원








덧글
한다디로 욕 먹을 짓을 하는 거죠. IT국회니 뭐니 좋은 말은 다 갖다 붙이지만 뻘짓거리만 하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STARGAZER/ 푸하하핫.. 너무 웃겨. 별봄양..쿠하하하!!!!!! [뒤집어짐. 포복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