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20일
지정문답 : 파드캐스트(PodCast)
자그니님의 지정문답 : 문화의 게시물과 함께합니다.
+ 태그 : 지정문답 , 파드캐스트
- 최근 생각하는『파드캐스트』
파드캐스팅으로 지정문답을 하려다가, 역시나 좌절되었습니다.
최근 생각하는 파드캐스팅은, 역시나 책을 읽어주는 샤린이 되어버리는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새소리나 바람소리, 낙엽 밟는소리, 사람이나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 같은것도 녹음해보고 싶어요.
그저 일상의 세심한 기운을 느끼고 싶다고 할까요.
언제한번, 해볼랍니다. 우훗. 그저 제가 있는 곳곳에서 녹음하고 싶다는 생각같은거 있죠..? - 이 『파드캐스트』에는 감동
감동을 주는 파드캐스팅은 역시 찾기가 어려운거 같아요.
왜냐면, 아직 파드캐스팅이 그리 많은게 아니고, 대부분의 파드캐스팅이 정보위주로 되어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하나를 꼽으라면, 태우님의 파드캐스트를 뽑겠습니다.
최근에는 Creative Commons Korea(CCK) 행사중에 태우님이 직접 부른 oh happy day가 올라왔군요. - 직감적 『파드캐스트』
눈으로 보지않고 귀로 듣는 세상.
그속에 타인과의 교류가 시작되는 시간과 공간이 초월된 이상적인 어떤곳, 어떤시간. - 좋아하는 『파드캐스트』(무순)
역시나 빠질수 없는 굿모닝팝스 rss주소 : http://podcast.neococo.net/rss.php?id=gmp
TU서비스의 일환인 책을읽어주는 라디오방송이 있었는데, 지금은 애석하게도 사라졌어요.
태우's log의 파드캐스트
그리고 간혹듣는 택견꾼님의 파드캐스트.[ 실은, 너무 길어요 후후. ] 정도겠군요. - 세계에『파드캐스트』가 없었다면..
파드캐스트가 실은 용어상으로 등장한게 최근이지, 그 형태는 기존에도 많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윈앰프로 한창 음악방송이 유행이었을때, 그때 어떤 네티즌은 자신이 방송한 음악방송을 녹음해서 올려두기도 했었거든요. 무려 1시간이나 되는 방송이었는데도 말이죠.
그리고 형태는 mp3나 wma등 디지털로 바꼈지만, 지금도 그랬고, 예전도 시각장애인들 한테는 직접 녹음해서 테잎으로 들려주는 음성도서가 있죠. e북에도 보통 음성도서가 mp3형태로 들어있는 경우도 있지요.
만약 그런 모든것들을 파드캐스트로 보고, 세상에 그런것들이 없다면. 정보의 불평등화가 일어날것같군요.
특히 장애인들의 경우에 말이죠. 정보접근성의 문제에 있어서 아니된다고 보겠습니다!!
[하긴, 그것만이 정보를 받는 수단은 아니겠지만서도..말입니다. ]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죄송스럽게도 바톤을 좀 많이 걸겠습니다. 평소 궁금했었고, 꼭꼭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총 8분에게 바톤을 겁니다.
[종 교] 목성인_Pboy / 요즘 종교에 심취해있던데요. 종교에 대해 물어볼래요.
[음 악] 새벽숲 / 역시 음악이겠지요? 요즘 음악소개나 앨범소개 삘받았던걸요?
[소프트웨어] 제임스 / 당연히 소프트웨어가 되겠습니다. 소프트웨어가 없다면이 제일 재미있을지도..
[맥 주] 너털도사 / 너털도사님. 맥주로..지정문답 해주실렵니까? 많은 분들이 쌍수들과 환영할지도 몰라요.
[사 진] Paromix / 사진으로 이오공감에 오르신, Paromix군에게 사진에 대해 바톤을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호랭이군님이나 빠리꼬뮨님께 같이 바톤을 드려서 어떤 생각들을 가지시는지 다양함을 느끼고 싶지만, 아마도 안하실듯 합니다. 문답하신적이 없으신듯 해요. 크크.)
[영어번역] STARGAZER / 바빠서 할려나 모르겠습니다. 괜히.. 그래도 듣고 싶어요. 별봄양.
[심리학] 너프 / 너프군에게 묻고싶은건, 바로 심리학이라는 분야랍니다. 쿠쿠. 전공과목나오네~.
[누드] yeah / yeah님, 이런건 처음이실라나요? 누드에 대해 일각연을 지니신 yeah님께 쿠쿠. 어떤답이 나올지 저도 진짜 궁금하군요. 재미있으신 분이시니.
+ 태그 : 지정문답 , 파드캐스트
# by | 2006/09/20 01:35 | 귀로 듣다 | 트랙백(4)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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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니/ 혹, 그것은 기타여럿의 마이크가 동원되는 고차원적인 기술...을 의미합니까...
저는 패스~~. 너무 비싼 취미는 싫어요.
새벽숲/ 후훗. 새벽숲군. 일상의 소리를 들려주세요. [하긴, 자네 글로도 충분하긴하우.. ]
STARGAZER/ 별봄양,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