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광주로 출장을 다녀와서 막 자고 싶더라니.
그 이유가 있었다.
삼성과 니혼햄의 야구 경기인 2006년 코나미 컵에서도 졌고,
AFC U-19의 청소년부 경기에서도 일본한테 승부차기로 4:2 로 졌다.
요즘들어서, 축구에서 U-19가 예전보다 많이 전력이 딸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몇해전에는 최성룡, 이천수 등 활발하게 U-19를 이끌때가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U-19에 패전소식만 가득한것이, 좀 불안하다.
청소년팀은 미래를 내다볼수 있는 것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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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아쉬워서... 하아 ㅠ
역설/ 요새 초등학생들이... 좀 무섭고, 건방지긴..합니다..
피리아리아/ 저는 못봐도 이렇게 아쉽네요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