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Free, Happiness, Courage, Faith, Belief, and Life.
나는 언제나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리고 언제나 뛸 준비가 되어있다.
@ sharin




어제는 우울한 날 스포츠를 느끼다

어쩐지, 광주로 출장을 다녀와서 막 자고 싶더라니.
그 이유가 있었다.

삼성과 니혼햄의 야구 경기인 2006년 코나미 컵에서도 졌고,
AFC U-19의 청소년부 경기에서도 일본한테 승부차기로 4:2 로 졌다.

요즘들어서, 축구에서 U-19가 예전보다 많이 전력이 딸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몇해전에는 최성룡, 이천수 등 활발하게 U-19를 이끌때가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U-19에 패전소식만 가득한것이, 좀 불안하다.

청소년팀은 미래를 내다볼수 있는 것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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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새벽숲 2006/11/10 15:24 # 답글

    안 그래도 아침에 신문 보면서 샤린님 생각 났어요 :)
  • 역설 2006/11/10 18:38 # 답글

    마치 요새 초등학생들을 보면서 제가 느끼는 감정들과 비슷할 거 같군요.... ㅜㅜ
  • 피리아리아 2006/11/10 21:00 # 답글

    저도 봤어요.. TV가 없어서 인터넷중계로 본거지만..
    아쉬워서... 하아 ㅠ
  • 저공비행사 2006/11/12 11:14 # 답글

    새벽숲/ 정말 우울했어. 어째서인걸까? -_ㅜ

    역설/ 요새 초등학생들이... 좀 무섭고, 건방지긴..합니다..

    피리아리아/ 저는 못봐도 이렇게 아쉽네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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