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Thanks to Blogger(이하, TTB)란 기능이 예전부터 있었는듯 했는데, 오늘에서야 내눈에 띄는걸 보니, 오호라, 책사는데만 급급했구나 그랴..
블로그가 돈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그리고 블로그는 돈이 될수있다라는 이야기를, 여러 블로거들에게서 듣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리 크지는 않지만, 짭짭하게는 될것이다. 라는 생각이다.
왜냐면, 기업들이 블로거들을 가만두지 않으려하기때문일께다. 후훗.

각설하고, 나는 보통 리뷰를 라이프로그에서 선택해서 포스팅에 넣고 감상기를 적는다.
그리고 책을 구입할때 대부분의 정보를 북크로싱 모임에서나, 이글루스인들의 책리뷰,
내가 좋아하는 작가중심으로 책을 구입하는데, 보통은 내용을 읽고나서 더 맘에 들어서 사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보통 책 구입하기전에, 미리 앞, 뒤면, 그리고 책의 일부내용을 소개해주는 걸 좋아라 하는데,
오늘 책을 구입하려 알라딘에 갔더니, 오호라, 책구입전에 남들이 쓴 포스팅을 통해 먼저 확인해 정보를 접하고 결정하게 되어있었다. 물론, Thanks to Blogger를 누르고 나서 구입하면, 그사람에게 혜택이 가니까 서로 좋다.
원격글쓰기도 지원한다.
이글루스가 API를 통해 보안강화를 마련했고, 따로 API키를 넣고 등록해야지만, 원격글쓰기를 할수 있다. 그래서 시험삼아 원격글쓰기를 했는데, 관리자에 의해 게제금지 라고 되어있어서 순간 흠칫! 했다는. 알고보니, 이글루스랑 알라딘에 API키 넣고 등록하고, 원격글쓰기를 했더니, 승인나기 전까지는 그렇게 되어있다나?

덕분에 좋은 글들도 읽고, 책도 구입하고, 결국은 자본주의사회의 또하나의 지름시스템인 격이긴 할테지만, 그래도 이왕구입하려는 것은 꼭 확인하고 평을 보고, 그리고 정보를 잘 얻어서 선택할수 있는 소비자에게도 효과적인 시스템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웹의 좋은 점은, 교류다. 충분한 교류를 통해 현명해졌으면 하는 바램. 그래서인지, 지적친구를 하나 더 두는 느낌이다.
공개 API라, 다시금 번쩍 눈을 뜨게 만드는 이야기. 올해 부터 유난히 공개 API에 대한 부분이 많은데, 실제 이글루스에서는 지원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다만은, 꽤 궁금증이 유발되는 분야다.
어쨌든, 나만의 인터넷 서점이나 음반 DVD사이트라니. 왠지 라이프 로그에 확장된 느낌이 든다.
s(  ̄ ∇ ̄)∠))) 책이여, 날아다녀라! 책들이여, 더욱 사랑받아라!
+ 태그 : 알라딘 , 공개API , TTB , 원격글쓰기
블로그가 돈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그리고 블로그는 돈이 될수있다라는 이야기를, 여러 블로거들에게서 듣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리 크지는 않지만, 짭짭하게는 될것이다. 라는 생각이다.
왜냐면, 기업들이 블로거들을 가만두지 않으려하기때문일께다. 후훗.

각설하고, 나는 보통 리뷰를 라이프로그에서 선택해서 포스팅에 넣고 감상기를 적는다.
그리고 책을 구입할때 대부분의 정보를 북크로싱 모임에서나, 이글루스인들의 책리뷰,
내가 좋아하는 작가중심으로 책을 구입하는데, 보통은 내용을 읽고나서 더 맘에 들어서 사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보통 책 구입하기전에, 미리 앞, 뒤면, 그리고 책의 일부내용을 소개해주는 걸 좋아라 하는데,
오늘 책을 구입하려 알라딘에 갔더니, 오호라, 책구입전에 남들이 쓴 포스팅을 통해 먼저 확인해 정보를 접하고 결정하게 되어있었다. 물론, Thanks to Blogger를 누르고 나서 구입하면, 그사람에게 혜택이 가니까 서로 좋다.
원격글쓰기도 지원한다.
이글루스가 API를 통해 보안강화를 마련했고, 따로 API키를 넣고 등록해야지만, 원격글쓰기를 할수 있다. 그래서 시험삼아 원격글쓰기를 했는데, 관리자에 의해 게제금지 라고 되어있어서 순간 흠칫! 했다는. 알고보니, 이글루스랑 알라딘에 API키 넣고 등록하고, 원격글쓰기를 했더니, 승인나기 전까지는 그렇게 되어있다나?

덕분에 좋은 글들도 읽고, 책도 구입하고, 결국은 자본주의사회의 또하나의 지름시스템인 격이긴 할테지만, 그래도 이왕구입하려는 것은 꼭 확인하고 평을 보고, 그리고 정보를 잘 얻어서 선택할수 있는 소비자에게도 효과적인 시스템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다. 웹의 좋은 점은, 교류다. 충분한 교류를 통해 현명해졌으면 하는 바램. 그래서인지, 지적친구를 하나 더 두는 느낌이다.
'Thanks to'와 'Thanks to Blogger'
알라딘은 2004년 11월부터 'Thanks to'라는 UCC 수익프로그램을 알라딘 내에서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유저의 상품에 대한 리뷰와 서재(블로그) 글에 대해서 다른 유저가 'thanks to' 버튼을 누른 후 구매를 하면 해당 상품판매가의 1%를 'thanks to'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프로그램입니다. Thanks to Blogger는 알라딘 내에서 시행하고 있는 'Thanks to'를 알라딘 밖의 모든 블로거에게 확대하는 서비스입니다.
알라딘은 블로거들이 생산한 UCC를 확보할 수 있으며 블로거는 자신이 보거나 좋아하는 책/음반/DVD에 대한 포스트를 작성하는 것만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활용하기
알라딘 상품소개페이지의 '이 책에 대한 블로그 원격 글쓰기' 기능을 이용해 쉽게 알라딘 상품에 대한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원격 블로깅 기능이 없는 블로그의 경우에, '도서 정보 복사하기'를 통해 자신의 블로그 포스트에 쉽게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알라딘 도서 이미지와 함께 TTB인증키가 포함된 링크가 걸리게 됩니다.
블로그 포스트 쓰기 툴바의 '알라딘 책넣기 플러그'인을 '알라딘 공개 API'를 이용하여 누구나 만들 수 있으며, 이 플러그인이 만들어진 경우, 포스트 쓰기 시 바로 알라딘 책을 넣을 수 있고, 이 링크에 자동으로 TTB인증키값이 포함되게 됩니다.
플러그인을 이용하여 상품넣기 설명 보기
알라딘 공개 API를 통해 나만의 인터넷서점이나 음반/DVD 사이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알라딘 TTB소개 자료
공개 API라, 다시금 번쩍 눈을 뜨게 만드는 이야기. 올해 부터 유난히 공개 API에 대한 부분이 많은데, 실제 이글루스에서는 지원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다만은, 꽤 궁금증이 유발되는 분야다.
어쨌든, 나만의 인터넷 서점이나 음반 DVD사이트라니. 왠지 라이프 로그에 확장된 느낌이 든다.
s(  ̄ ∇ ̄)∠))) 책이여, 날아다녀라! 책들이여, 더욱 사랑받아라!
+ 태그 : 알라딘 , 공개API , TTB , 원격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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