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Free, Happiness, Courage, Faith, Belief, and Life.
나는 언제나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리고 언제나 뛸 준비가 되어있다.
@ sharin




저도, 블로그에 파비콘을 달았어요 :) 專進基地

오늘 이오공감에 파비콘이 떴네요.
예전부터 참 만들고 싶었었는데. 감사합니다. 스팅구리님 ^-^

예전에, 지금은 군대에 가고 없는 피리아리아군이 만들어줬던 저공비행사 이미지로,
파비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고글낀 얼굴에 눈만 빼꼼~ 후훗,

참 재미있습니다 :)
아바타처럼, 파비콘도 Identity의 일환인거죠.
테터툴즈에서는 파비콘을 댓글에 달아서, 쓰기도 하더군요 :)
그러고 보면, 다양하게 자신을 나타내고 싶은 욕구가 있네요.

제가 참고한 사이트는,
FavIcon from Pics 라는 사이트입니다.
꽤 선명하게 나오네요.

찾다가 본건데요. png라는 이미지 화일을 ico로 바꿔주는 프로그램도 있고요..
주소만 넣으면 3D로 바꿔주는 사이트도 있네요.
늘 그렇지만, 참 재미있는 인터넷 세상입니다!

참, IE에서는 잘 안되더군요..
그 이유가 어떤 분은 비트맵이미지로 변환해서 ico를 만들지 않아서 그렇다고들 하시구요.
또 어떤 분들은 즐겨찾기를 해야만 보인다고들 하시기도 하구요.
여러차례 시도해보기는 했지만, 저도 이유를 잘 모르겠군요..

jely님의 파비콘을 아시나요의 게시물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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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피 2007/02/07 19:50 # 삭제 답글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방법도 계속해서 늘어나는 느낌입니다. 저는 블로그 자체가 개인의 개성을 드러내는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하고 있는데(개인에 의해서 모든 것이 좌우된다는 점에서, 거기에서 다루는 주제와는 관계없이 블로거의 특징이 블로그 전체를 통해 드러날 수밖에 없다고 보기 때문에), 샤린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역설 2007/02/07 20:02 # 답글

    고글과 탱글탱글한 눈망울이 멋지네요 -ㅂ-
  • 날씨좋다 2007/02/07 20:27 # 답글

    나도 달고 싶어요 ;ㅂ;(도트질을 해야 하나... orz)
  • 저공비행사 2007/02/08 17:07 # 답글

    이피/ 그럼요. 블로그 자체가 개인의 개성을 드러내는 한 방법이 될수 있겠지요. 하지만 블로그도 은둔형블로그나 폐쇄형 블로그들의 경우 개성을 드러내도 우리가 접근할 수 없으니까요..
    그러고 보면, 모든것이 '나만의 것'을 만들고, 표현하는 것을 넘어 범람하는 시대까지 온거 같네요.

    역설/ 쿠쿡, 감사합니다 :) 역설님은 수학책을 파비콘으로.. 어떠세요?

    날씨좋다/ 도트질 아니여도, 되던데요~! 사진올려도 도트처럼 나오더라구요~!
  • 소나무 2007/02/12 01:34 # 삭제 답글

    ㅋㅋㅋ 이런 유용한 정보가 있었다니..ㄳ합니다.
  • 저공비행사 2007/02/12 13:32 # 답글

    소나무/ 어이쿠, 무슨 말씀을.. 저도 이오공감서 본거랍니다 :)
  • Paromix 2007/02/12 21:44 # 답글

    IE에서도 보이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파이어폭스라도 깔아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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