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코드를 짜다보면, 그저 이쁜 모양새에 치우쳐서 사용자의 편의성을 잊어버리는 수가 있다.
html, xhtml, asp를 주로 코딩하는 경우에
저장버튼이나 수정 입력 삭제등의 버튼이 싫어서, text로 보이게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들면 이렇게 소스를 짠다.
이거, 솔직히 input 태그의 버튼이나 submit보다는 이뻐보인다.
하지만 입력 다 하고 엔터키만 치면 저장되는 submit 버튼과는 달리,
이렇게 짠 소스는 클릭해서만 먹힌다. [ 아니면 다른 코딩을 더 붙여야 한다. ]
그래서 대안은,
[ 물론 asp.net으로는 이렇게 구성할 필요도 없다만.. ]
사용자는 이쁘면 좋겠지만, 이쁘다는 기준은 제각각.
왠만하면, 그저 편하고 깔끔한 형태로만 해줘도 대 만족일것이다.
진정한 디자인은 편의성, 정보접근성에 입각해서야 비로서 디자인의 가치가 드러나는게 아닐까.
+ 태그 : 프로그래밍 , 태그 , submit
html, xhtml, asp를 주로 코딩하는 경우에
저장버튼이나 수정 입력 삭제등의 버튼이 싫어서, text로 보이게 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들면 이렇게 소스를 짠다.
<a href=# onclick="submit();">저장<a>이거, 솔직히 input 태그의 버튼이나 submit보다는 이뻐보인다.
하지만 입력 다 하고 엔터키만 치면 저장되는 submit 버튼과는 달리,
이렇게 짠 소스는 클릭해서만 먹힌다. [ 아니면 다른 코딩을 더 붙여야 한다. ]
그래서 대안은,
<input type="image" src="ok.gif" onclick="submit()"> 해주면 엔터쳐도 submit된다는 말씀.[ 물론 asp.net으로는 이렇게 구성할 필요도 없다만.. ]
사용자는 이쁘면 좋겠지만, 이쁘다는 기준은 제각각.
왠만하면, 그저 편하고 깔끔한 형태로만 해줘도 대 만족일것이다.
진정한 디자인은 편의성, 정보접근성에 입각해서야 비로서 디자인의 가치가 드러나는게 아닐까.
+ 태그 : 프로그래밍 , 태그 , submit








덧글
저도 최종 결과물의 아름다움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언제나, 그 아름다움은 편의성의 다음인 것 같아요.
제임스/ 네, 요즘들어 상당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역시 오류는 잡아도 끝이 없네요.
오류없는 방법은 확인뿐일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