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Free, Happiness, Courage, Faith, Belief, and Life.
나는 언제나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다. 그리고 언제나 뛸 준비가 되어있다.
@ sharin




블루투스로 열어가는 세상 L 특수교육공학

컴퓨터에 달린 수많은 선을 보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정리를 하려고 해도 잘 정리되지 않는 선들을 보면, 청소하기도 겁난다.

요즘 내 이목을 끄는 것은 블루투스 기능이다.
예전에 핸드폰의 블루투스 기능으로 해드셋이 나왔다 해도 그러려니..했던 나였다.
하지만 블루투스의 다양성을 체험하고 나서는 그야말로 그 매력에 푹 빠지고 말았다.



핸드폰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고, 자료를 pc로 보내거나
pc에 있던 mp3나 사진, text자료를 mp3플레이어로 보내기
핸즈프리 및 스트레오 헤드셋으로 음악이나 전화통화하거나
핸드폰 사진들, 전화번호들을 서로 교환하기
이 모든것들이 선하나 없이 가능해진다는 사실이 즐겁다.
선이 없다는 사실에 자유로움을 느낀다고 해야할까.

핸드폰도 블루투스는 기본이고 이제 mp3, pc 등 모든것에 블루투스 기능이 확장되면서
예전 MS에서 본 광고가 생활에 직접 적용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술을 빠르구나 싶다.
그런의미에서 블루투스 동글이를 하나 질러야 할까..? ㅋㅋㅋ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sharin62.egloos.com/tb/3606354 [도움말]

덧글

  • 피리아리아 2008/02/05 01:27 # 답글

    정말 기술은 사람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해요..
    생각해보면 286컴퓨터로 테트리스를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이런 세상이 온것만봐도.. 하핫
  • 천하귀남 2008/02/05 19:10 # 답글

    선을보면 답답하지만 지갑에서 나갈돈을 보면 기겁을하게되비 않을까요 ^^;
  • 사월 2008/02/06 11:49 # 답글

    다만 무선에 묻혀사는 것도 건강에 좋지 않죠...
  • 자그니 2008/02/07 22:32 # 답글

    ....생각보다 속도가 느리다는 것... 가격이 비싸다는 것... 밧데리가 보통 빨리 떨어진다는 것... 음질이 생각보다 나쁘다는 것...

    ...블루투스를 꿈꾸다 결국 다 팔아버리게 만든 이유였답니다...ㅜ_ㅜ
  • 저공비행사 2008/02/26 08:54 # 답글

    피리아리아/ 글쵸? 가끔 세상이 너무나도 빨리 편하게 변해서 조금은 겁나기도 합니다.

    천하귀남/ 하하하! 물론 처음 기계구입비가 좀 들죠. 하지만 점점 추세가 블루투스가 있는 사양이 많을터이니 변해가겠지요?

    사월/ 헉. 그런가요? -_- 세상은 편해지고 건강은 나빠지고..?

    자그니 / 끄덕. 맞는 말씀입니다. 특히 밧데리가 보통 빨리 떨어지는게 아니군요.. 밧데리 충전하기도 힘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일전송할때는 그만 입을 다물어버릴정도로 편하더군요!
덧글 입력 영역

알라딘광고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