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치료교육에 대한 문제는 있지만, 치료교육을 제외하고는,
이 법은 부모들의 노력이 가장 큰 이바지를 했다고 생각하고,
또한, 역사적으로도 획기적인 사건이 되는 법안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싸워왔고 투쟁해왔던, 부모, 그리고 특수교육 관련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그리고 수고하셨다는 말 드리고 싶다.
그러나, 이 영상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너무나 기쁘지만,
또 한편으로는 치료특수교육과 학생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가슴이 찢어진다.
이 법에서 치료교육문제만 건들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현실은 언제나 제로섬 게임인거 같다.
이렇게 한편으로는 기쁜 사람들이 있는 반면, 한편으로 이제 갓 입학한지 두달이 되는 새내기 학생들의 가슴이 시퍼렇게 멍들고 있다.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법안이, 이제 교사로써의 꿈을 펼치려 하는 학생들에게는 지옥의 법안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 법은 부모들의 노력이 가장 큰 이바지를 했다고 생각하고,
또한, 역사적으로도 획기적인 사건이 되는 법안이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싸워왔고 투쟁해왔던, 부모, 그리고 특수교육 관련 학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그리고 수고하셨다는 말 드리고 싶다.
그러나, 이 영상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너무나 기쁘지만,
또 한편으로는 치료특수교육과 학생들을 생각하면, 참으로 가슴이 찢어진다.
이 법에서 치료교육문제만 건들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현실은 언제나 제로섬 게임인거 같다.
이렇게 한편으로는 기쁜 사람들이 있는 반면, 한편으로 이제 갓 입학한지 두달이 되는 새내기 학생들의 가슴이 시퍼렇게 멍들고 있다.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법안이, 이제 교사로써의 꿈을 펼치려 하는 학생들에게는 지옥의 법안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 법이 통과한 만큼, 치료특수교육 학생들, 그리고 치료특수교육교사들, 치료특수교육 졸업생 및 학과 교수들만, 없어지면 장애아동이 행복해진다고 믿자.
그게 장애아동을 위해서, 치료교육의 해체가 꼭 우리가 해야할 일이라면,
처음 교사로 시작한 이유가 장애아동에게 지원을 해줄수 있는 교사의 마인드였으니,
치료교육을 아름답게 떠나보내자. (솔직히 아름다운건 아닌거 같다만..)
대신 우리는 다른 역할, 다른 방식으로, 장애아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그리고 주장하자. 치료교육을 삭제한 그들에게, 치료교육이 아닌 다른 역할로써 아이들에게 지원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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