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4일
좋은놈,나쁜놈,이상한놈을 보기전 석양의 무법자를 보라?
어제 Sean과 함께 영화를 보러갔다. 핸콕-.
그 이야기는 잠시 미뤄두고, 영화관에 들어가기전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포스터가 붙어있길래,
이 영화가 보고싶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강호가 좋다며~*
(그러나 한국어를 알아들을리없는 t.Sean은 보고싶어도 우째 보려나요 크크크-)
그러면서 영화제목을 영어로 말해주니까(The Good, The Bad, The Weird), 거의 비슷한 제목이 있댄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는 영화로 원제는 The Good, The Bad, The Ugly.
우리나라에서는 <석양의 무법자>라고 불렸던 영화.

<놈놈놈>도 하나의 지도를 찾는 놈들의 이야긴데, <석양의 무법자>도 그렇다나?
그런데 예고편에도 <놈놈놈>이 나오길래, 쭉 보더니 하는말, '셋팅은 좀 틀리네..'
그래서 오늘 찾아봤더니 이런기사가 있다.
<놈놈놈> 영화를 보진않았지만, 만약 보게된다면(그럴가능성이 높음),
꼭 <석양의 무법자>를 보고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 이야기는 잠시 미뤄두고, 영화관에 들어가기전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포스터가 붙어있길래,
이 영화가 보고싶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강호가 좋다며~*
(그러나 한국어를 알아들을리없는 t.Sean은 보고싶어도 우째 보려나요 크크크-)
그러면서 영화제목을 영어로 말해주니까(The Good, The Bad, The Weird), 거의 비슷한 제목이 있댄다.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나오는 영화로 원제는 The Good, The Bad, The Ugly.
우리나라에서는 <석양의 무법자>라고 불렸던 영화.

<놈놈놈>도 하나의 지도를 찾는 놈들의 이야긴데, <석양의 무법자>도 그렇다나?
그런데 예고편에도 <놈놈놈>이 나오길래, 쭉 보더니 하는말, '셋팅은 좀 틀리네..'
그래서 오늘 찾아봤더니 이런기사가 있다.
버라이어티는 “CGI 작업과 최종 색보정 등이 남아있는 상태로 상영됐으나 대형 스크린으로 봐도 나무랄 데가 없다”고 기본적인 영상은 호평했으나 “레오네의 영화 ‘석양의 무법자(The Good, the Bad and the Ugly)’보다 서사의 폭과 풍경의 다양성은 떨어지지만 감정적으로나 물리적으로 훨씬 더 강렬하고 노골적이다”고 ‘놈놈놈’이 영향을 많이 받은 세르지오 레오네의 1966년작 ‘석양의 무법자’와 비교했다. - 이데일리 SPN
<놈놈놈> 영화를 보진않았지만, 만약 보게된다면(그럴가능성이 높음),
꼭 <석양의 무법자>를 보고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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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양의 무법자 by 머플리
-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예고편 by 카코포니
- 세르지오 레오네의 회고전 by 변신괴물
-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by 한도사
- 그 어떤 것 by 랭보
# by | 2008/07/04 15:55 | TV와 영화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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