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서에서만 보던 오페라하우스를 보던 날.
그저 뜨거운 태양에 눈이 어찌나 부시던지. 시드니는 정말 햇살 강한 푸른동네였다.


앨범덧글 (6)

Commented by 푸른섬 at 2009/09/17 08:22

모델이시구랴

Commented by 푸른섬 at 2009/09/17 08:22

안녕하세요~~~^^

Commented by 푸른섬 at 2009/09/17 08:23

아하하하하 이 표정은 도대체 무슨 컨셉이뇨

Commented by 저공비행사 at 2009/09/19 01:00

시드니 능글컨셉 -_-;

Commented by 푸른섬 at 2009/09/17 08:24

거짓말 아니고 니 외모가 제일 돋보인다 샤린 홧팅!!!!

Commented by 저공비행사 at 2009/09/19 01:00

크크 고맙다 친구. :-) 그렇게 말해주는 사람은 너밖에 없구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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