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 수입반대

나와 우리가족은 건강하게 살다 죽길 원합니다. 유전자조작 옥수수, 미친소, 우리가족은 모두 거부합니다.


레몬펜, 쪽지가 많아질까, 덧글이 많아질까?

'레몬펜' 내이글루에 꽂히다!!

이글루스의 부가기능으로 레몬펜 기능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티스토리 서핑하다가 레몬펜 설치가 되어있는 블로그를 보고 '참 이쁘다!' 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솔직히 그 기능은 잘 몰랐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이 형광펜으로 긋고 메모를 남긴다니.
참 재미있네요!
그런데 무엇보다도 답글을 달수 있다 라는 것이 눈에 확 띕니다.

이글루스에서 제일 아쉬웠던것은 바로 "댓글에 대한 리플"기능이 없었기때문에
늘 댓글로 아무개/ 라고 해서 달아줘야돼고 여러사람들의 댓글을 모아서
아무개/어쩌고 저쩌고,
아아개/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달아줘야겠기때문에 리플에 대한 답글을 써도 봐줄지가 상당히 의문이기도 했거든요.

이글루스가 부가기능을 통해 좀 더 편리한 블로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서 주목됩니다.
요즘 나오는 부가기능들(W위젯을 비롯한)이 점점 맘에 드네요.
설치형 블로그 부럽지 않은걸요?

그런데 설치해놓고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쪽지가 남발하는 것을 타 블로그에서 보고 '자칫 포스팅이 지저분해(?)질수도 있겠구나.'
그런생각도 들고요.
또 다른 생각은 '그럼 정작 이글루스의 댓글은 줄어들라나?' 뭐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그러나 설치형 블로그들을 서핑하다보니까, 글쎼요. 아직 지저분(?)해진건 못봤는데요.
이글루스의 경우는 또 어떨까 앞으로의 상황들이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제 블로그에는 쪽지가 많아질까요, 덧글이 많아질까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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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저공비행사 | 2008/05/10 23:34 | ♥_前進基地 | 트랙백(2)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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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Musica Ricer.. at 2008/05/11 00:28

제목 : 저는 레몬펜이 별로입니다.
글을 읽다가 (특히 소위 메이저 블로거님들 블로그에) 주렁주렁 매달린 말풍선을 보다보면 읽기가 불편합니다. 가독성이 팍팍 떨어지는게... 평소에도 필기할 때 밑줄을 그엇으면 그엇지, 형광펜은 절대로 쓰지 않는 습관이 있다보니, 레몬펜 달린 사이트는 웬만하면 피해가게 되더군요. 아님 밑에서 꺼두던가. 그런데 무엇보다도 블로그에 이런 서비스가 왜 필요한지 저는 의문입니다. 블로그에는 '댓글'이라는 훌륭한 도구가 있지 않습니까? 글을 읽고 ......more

Tracked from My Starlight.. at 2008/05/11 12:17

제목 : 블로그에서 레몬펜의 사용은 효용성이 있을까?
관련글 : '레몬펜' 내이글루에 꽂히다!! (from EBC) 얼마 전 부터 이글루스에서도 레몬펜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레몬펜 서비스 이글루스에 지원되기 전에도 다른 블로그에서는 이미 사용되고 있었기 때문에 눈여겨보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에서의 레몬펜 서비스의 효용성에 대해서 의문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참에 그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가독성 문제 개인적으로 블로그의 생명은 교류와 소통이라고 ......more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1 23:49
트랙백만 걸어놓고 미쳐 덧글을 못달았습니다..^^;
현 상황에서는 쪽지도 아니고 덧글도 아니고 트랙백 수가 더 많은 것 같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같은 값이면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덧글 쪽이 더 선호가 되더군요..

갑작스레 트랙백보내서 이게 뭔가 하셨을텐데 혹시 놀라셨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전할께요..
Commented by 저공비행사 at 2008/05/12 03:05
MIzar/ 반갑습니다. 저는 트랙백 거시는 분들은 블로깅으로 자신의 생각을 남기셨다고 생각해서요. 저도 맞트랙백 걸었답니다. :) 놀라진 않았어요. 종종 있는 일이라.. ^-^
그리고 정말 그렇네요. 트랙백이 많은 포스팅이 되어버렸군요!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2 17:35
저도 그렇게 생각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그냥 아무말 없이 트랙백을 보내놓으면 좀 '무뚝뚝한'것처럼 비치나보더군요..^^;
사실 트랙백 신고니 뭐니 하는 건 그렇지만 포스트에 덧글이 하나 더 있으면 반가운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저공비행사 at 2008/05/12 19:49
Mizar/ 아, 이건 공감합니다. :) Mizar님 연휴 잘보내고 계신가요?
Commented by Mizar at 2008/05/12 21:33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 간단한 덧글에 연휴 안부까지 물어봐주시니 감사드릴 따름이네요..^^;
저공비행사님께서도 아주아주 편안하고 행복한 연휴가 되셨기를 기대합니다..^^
Commented by 저공비행사 at 2008/05/22 10:18
아이고, 제가 감사합니다. 늦게서야 이렇게 답글을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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