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 밑줄긋기
- 2009/10/26 01:15
인생을 살면서 절대 잊혀질것 같지 않은 장면들이 잊혀지고,
절대 용서될 것 같지 않은 일들이 용서되면서
우리는 여자로 혹은 남자로 성장한다.
누구는 그러한 성장을 성숙이라고도 하고,
타락이라고도 말한다.
그러나 나는 다만 과정이라고 말하고 싶다.
노희경의 한마디에..
그리고 너의 한마디에..
모든것이 또렷이 보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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