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문학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청소년에서 성인으로, 인생을 배우다 『요노스케 이야기』(0)2009.11.08
- F.스콧 피츠제럴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0)2009.04.19
- 우리는 언제 진짜 소중한 것을 알게되는가『눈먼자들의 도시』(0)2009.04.19
- 회색빛 긴장감속에서의 부자의 情 『 The Road 』(0)2009.02.19
- 현대 사회에서 모계족을 꿈꾸는 여자『아내가 결혼했다』(2)2009.02.08
- 행복의 충분조건은 역시 마음 『 행복 』(5)2008.12.14
- 아니 당신! 해학적이며 실랄한 인터넷 폐인이었쏘? 『하악하악』(2)2008.12.04
- 파울로코엘료 <11분>(0)2006.05.14
- 파울료코엘료 <연금술사>(0)2006.05.14
- 파울료코엘료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0)2006.05.14
- 책을 말하다
- 2009/11/08 21:31
요노스케 이야기 - 요시다 슈이치 지음, 이영미 옮김/은행나무http://sharin62.egloos.com2009-11-08T12:31:000.3810렛츠리뷰에 당첨. 그리고 읽기시작한 요노스케 이야기. 너무 바빠서 이제서야 리뷰를 남기게 됐다는. :-)첫장부터 읽고나서 설레었다. 왠지 나의 옛 대학시절이 그대로 머릿속에 펼쳐졌다.추억이었다. 그리고 ...
- L 밑줄긋기
- 2009/04/19 15:51
"당신은 아주 낭만적인 나이이지요" 그녀가 말을 이었다.
"쉰 살.
스물다섯살은 너무 처세에 능하고, 서른 살은 과로로 활기가 없는 편이죠.
마흔 살은 온갖 사연들이 많은 나이라 시가 한대를 다 피우며 이야기를 해야하고요.
예순 살은 아, 예순 살은 거의 일흔이잖아요.
하지만 쉰 살은 원숙한 나이이지요.
나는 쉰 살을 사랑해요." - p...
- 책을 말하다
- 2009/04/19 02:49
눈먼 자들의 도시 - 주제 사라마구 지음, 정영목 옮김/해냄
꽤 전에 읽었던 책이다. 아마 이 책을 K양에게서 빌려 읽었지 않나 싶다.
그 뒤에 이 책을 알라딘에서 원서로 구입했었다. 원서는 비록 손도 못대고 말았지만..
처음 제목과 작가 이름을 보았을때 나는 일본문학인줄 알았다.
그리고 스토리를 어렴풋이 들었을때는 미국문학이나 프랑스,...
- 책을 말하다
- 2009/02/19 16:00
The Road (Mass Market Paperback) - 코맥 매카시 지음/Vintage
내가 처음으로 읽게 된 소설로서의 원서이다.
이 책을 t.S에게서 빌려읽었다가 너무 worn out 되는 바람에 내가 다시 사줬다. 클클.
처음부터 끝까지 단문으로 되어있는 문장이라 읽기도 쉽고 대화체의 형식도 많아 술술 읽혀내려갔는데 내려갈수록 반복...
- 책을 말하다
- 2009/02/08 17:07
작년 12월 서울서 내려오던 길에 친구에게 빌려서 뚝딱 읽어버린 책이다.물론 나는 영화는 보지 않았다. 이 책이 예전에 북크로싱에서 거의 1년전에 다들 회자되었음에도 불구하고나는 거들떠도 보지 않았다. 폴리가미, 모노가미 어쩌고 저쩌고 할때에도 그저 왠 말이냐 했다.그런데 왜 나는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까. 알수없다.언제부터 우리는 일...
- 책을 말하다
- 2008/12/14 23:50
행복리즈 호가드 지음, 이경아 옮김 / 예담나의 점수 : 가끔 사람들은 "너 행복해?" 라고 묻는다. 심지어 자기 자신조차에게도 행복하냐고 묻는다. 물질이 넘쳐나고, 정신없이 일이 많아지고, 즐거운 유흥의 꺼리나 엔터테인먼트 분야가 넘쳐나는 시대에 살면서도, 진정 행복하냐고 묻는 것은 자신의 삶의 질을 파악하는데 꽤 중요한 첫질문일지도 모른다.이 책은 ...
- 책을 말하다
- 2008/12/04 01:07
하악하악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어쩜 좋단 말이야! 이 아저씨는! ^-^)/책에 향기가 난다. 어쩜 하악하악 이 책을 사놓고서도 자꾸만 눈길이 갔던건 바로 향기때문이었을까?금방 하루만에 읽어버린 책인데도 자꾸만 생각나고 생각나는 구절들. 우스개들..1946년생이시면 연세가 꽤 되시는대도 불구하고 어디서 이런 해학적이며 실랄하기까지한 내용으로,&...
- 책을 말하다
- 2006/05/14 23:50
11분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나의 점수 : ★★★섹스로 자신이 승화되는 이야기는 별로 설득력이 없어서 그런지 감동이 없군.소유하지 않은채 가질수 있는 사랑이 정녕있을까.나는 사랑했던 남자들을 잃었을때 상처를 받았다고 느꼈다. 하지만 오늘, 나는 확신한다. 어느 누구도 타인을 소유할 수 없으므로 누가 누구를 잃을 수는 없다는 것을-진...
- 책을 말하다
- 2006/05/14 23:42
The Alchemist (Paperback)파울로 코엘료 지음, 알란 R. 클라크 옮김 / Harper Collins나의 점수 : ★★★★연금술의 비밀보다 궁극의 의지가 가슴속 깊이 와닿다.이 책을 읽고 있을때였다.도대체 <지표>라는걸 어떻게 발견할수 있지?내가 그나마 삶을 살아온걸 보면서, 나는 지표란것이 내 인생에 있었는지 궁금했다.그러...
- 책을 말하다
- 2006/05/14 23:25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나의 점수 : ★★★★모든것을 포기하려고하면, 모든것이 내게로 와있음을 알게된다. 수차례의 천체여행을 통해 고양된 정신들을 만나후, 제드카는 무엇이 문제였는지 깨달았다. 그녀는 불가능한 사랑을 핑계삼아 진정으로 기대했던 것과는 거리가 먼 삶에 자신을 묶어두고 있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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