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사에 일침을 가하다
- 2007/01/24 00:09
예전에 그런 우스개 소리가 있었다.
박정희가 밥짓고 전두환이 물붓고 노태우가 밥먹을준비하고 김영삼이 밥먹고 김대중이 누룽지까지 긁어먹고는 그것도모자라서 남은 솥단지마저 엿장수에게 팔아먹고는 엿으로바꿔먹었다.
그런데 웃긴건, 이 이야기가 예전엔,
'박정희가 밥짓고, 전두환이 밥먹고, 노태우가 설거지한다.'는 이야기가 그 수많은 대통령을 거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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