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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겐 전혀 와닿지 않는 『키스하기전에 우리가 하는 말들』(12)2007.09.05
- 절대 권력앞에 투쟁하는 개인의 의지, 조지오웰의『1984』(3)2007.06.04
- 권력과 개혁이란, 조지오웰 『 동물 농장 』(5)2007.02.23
- 지식에 대한 향연과 갈증 『 자기만의 방 』(0)200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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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말하다
- 2007/09/05 21:59
키스하기 전에 우리가 하는 말들
알랭 드 보통 지음, 이강룡 옮김/생각의나무
예전 배우 이나영이 알랭드 보통을 언급했길래 그리고 북크로싱에서 사랑을 논하는 꾹스님이 가지고 계신이유로 이젠 알랭드 보통을 읽을 차례가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책을 읽고나서 느낀건 ' 도대체 이렇게나 지루할수가! 를 넘어서 도대체 이렇게 짜증나는 전기를 적은 이 ...
- 책을 말하다
- 2007/06/04 01:17
조지오웰, 그의 전작 <동물농장>을 읽고나서 바로 <1984>가 읽고 싶어졌다.1984는 1984년, 즉 그가 생전하던 시대, 그가 이 작품을 쓰기 시작한 1946년에서 1984년을 그렸으니, 그는 디스토피아의 작가이며, 이 작품은 전체주의를 강하게 비판한 작품이다.여기 이 이야기의 주인공, 윈스턴은 1984년 빅브라더(전체주의시대...
- 책을 말하다
- 2007/02/23 11:35
학창시절에 읽었던 이 책을 성인이 되어서야 새롭게 읽기 시작했다. 조지오웰의 작품 총 두권을 북크로싱에서 받아왔는데, 그중 한권이 '동물동장'이고, 또다른 한권이' 1984'년이다. 너무도 얇아서 하루만에 읽는 이 책의 독후감같은 독후감도, 오늘 같은 금요일에, 출장가기 30분전 시간이 남아쓰는것을 보니, \조지오웰이 슬프기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 책을 말하다
- 2004/05/06 22:03
자기만의 방 -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미애 옮김/민음사
영화 디아워즈(The Hours)를 보고 버지니아 울프의 댈러웨이부인을 디적거리기 시작했다
도서관에서 가져온 책은 그래서 두권.
댈러웨이부인과 자기만의 방.
올랜도도 읽고 싶었지만 그건 영화로 본적있기에 차후로..
그런데 결국,
댈러웨이부인은 차마 읽지못하고
(아주 오래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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