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記
- 2007/09/04 22:10
2007, 펜스타 타고 배낭여행으로 일본갔다오기 제 6편,
아마도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조금은 정이 가는 탓은 바로 친절함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러나 그들도 어김없이 정시에 문을 닫는 터라, 도톰보리의 극락상점가는 가보지도 못해서 아쉬웠다.
대신 허기를 채웠던 라면맛에 흡족해 피곤함을 모르고 거리를 누볐다는..
일본인들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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